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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경지를 넘어선 이상적 경지가 되면 혼자서 책 읽고 글 쓰는 것이 독락(獨樂)이라고 했다. 이는 최명희 선생님 뿐 아니라 모든 학인, 문인들이 꿈꾸는 경지라 할 것이다. 이런 뜻을 최명희 선생의 일생과 연관지어서 생각했을 때, 결혼도 안하고 일평생 다른 작품도 거의쓰지 않고 혼불 집필에만 매달렸던 모습들을 생각했을 때 , 혼자서 즐기는 마음, 독락(獨樂)의 마음이 없었으면 그렇게 못했을 것이 라고 생각되어 이렇게 지었다. 마지막으로 이 전시장은 상당히 협소한 편이다. 하지만 마음의 여유를 두고 천천히 둘러보면 꽤 넓은 곳이란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. 여유롭게 둘러보시란 뜻이 이 당호에 담긴 셈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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